㈜대농 ‘2019 섬유 패션 수요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참가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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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6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의 ‘2019 섬유 패션 수요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이 섬유센터 3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우븐, 니트 직물소재 및 화섬, 면방기업 등 총 62개사가 참가했으며, ‘Joyful Performance’를 메인 테마로
프리미엄 감성기능성 소재(Functional & Sensual Creation)와 지속가능한 소재(Sustainable Creation)의 최신 트렌드 소재를 전시하였다.
당사는 천연펄프에서 추출한 렌징(LENZING)의 모달(MODAL), 텐셀(TENCEL)을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들을 선보였으며,
특히 텐셀과 울을 혼방하여 무더운 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시스루 느낌의 부드러운 텐셀울(TENCEL A-100/WOOL) 의류를 전시하여,
증가하는 최신 트렌드의 수요에 발맞춰 나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당사의 부스에는 다수의 국내 패션기업 및 벤더들이 방문했다. 그 중 영원무역, 한솔섬유, 태평양물산 등에서는
TENCEL/WOOL, COTTON/MODAL, SUPIMA에 관심을 보였으며, 경영진 및 실무진과의 현장 미팅을 통해 보다 빠른 피드백과 협조가 오고 갔다.

(좌) 당사 박계성 대농 대표이사
(우)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 (영원무역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