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 ‘COTTON DAY 2019’ 참가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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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농 ‘COTTON DAY 2019’ 참가, 화려한 패턴으로 관중들 시선 사로잡아
당사는 지난 14일 열린 미국면화협회(Cotton Council International) 주최의 ‘코튼데이 2019 (COTTON DAY 2019)’ 행사에 참가하여 친환경 원단을 선보였다. .
이번 코튼데이에는 당사의 박계성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신한방직, 경방, 대한방직, 전방, 일신방직, 동일방직, 삼일방직의 대표이사들 및 실무진들이 참가했으며,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 소니 퍼듀(Sonny Perue) 미국 농무장관, 해리 해리슨(Harry Harris) 주한 미국대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행된 ‘WNICKorea PROJECT 2019’ 패션쇼에서는 행사에 참가한 9개의 국내 면방업체들이 면사로 개발한 혁신적인 원단들을 선보였다.
특히 당사는 최상급 퀄리티의 미면과 렌징 텐셀(Tencel LF)을 혼방한 원사를 사용한 ‘코튼텐셀(Cotton/Tencel LF)’ 원단에 화려한 패턴을 더해, 트레이닝복으로서의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광택 그리고 절제된 화려함으로, 소재와 디자인의 두 가지 매력을 모두 담아내면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번 코튼데이 행사는 다양한 텍스타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성과 지구환경 보호, 그리고 혁신적인 면사 및 면직물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위 사진은 당사 출품작 입니다.)